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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이후 ‘애프터’ 노래방 불야성..30여 명 도우미 체포





<리포트>


LA한인타운 내

하우스 도박장에 이어

경찰은 무허가 불법 노래방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한인타운 유흥업소들의

불법, 탈법 행위가 도를 넘었다는 게

경찰의 판단입니다.


올림픽 경찰서는

지난 토요일 새벽

올림픽가 무허가 불법 노래방에 대해

기습적인 단속 작전을 펼쳤습니다.


<LAPD VICE 서전트>


이 노래방은

새벽 2시 이후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는 소위

애프터 노래방입니다.


경찰은

이 애프터 노래방은

지난 7월에도 경찰 단속에 적발된

상습 불법 노래방이라고 말했습니다.


<LAPD VICE 서전트>


현장에서는

다량의 마리화나가 발견됐습니다.


더구나

지하 주차장에서는

성매매 행위도 벌어진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LAPD VICE 서전트>


경찰은 새벽 단속 작전에서

도우미 27명을 포함해

모두 32명을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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