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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 총기난사..형제가 나란히 체포




<리포트>


새크로멘토 총기 난사 사건의

세 번째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새크라멘토 경찰국은

31살 데비 욘 도슨을

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6 단드레마틴과

27살 스마일리 마틴 형제가

체포한 이후

세 번째 용의자를

잡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총격 사건이발생한 현장에서

스마일리는 총상을입은 채 발견됐습니다.


체포된 용의자들은

총을 소지한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될예정입니다.


새크라멘토 카운티검찰은

단드레 마틴은폭행과

불법 총기 소지라며

추가 용의자가

체포돼야 한다고지적했습니다.


새크라멘토 유흥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남성 3명과 여성 3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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