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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FAFSA, 학생 수백만 명 학비보조 덜 받을 듯


<기사>

연방정부 학자금 보조 신청에 

필요한 무료 학비 보조신청서, FAFSA의

다음 회기 버전이 이달 중 오픈할 예정인 가운데

저소득층 학생 수백만 명이 더 적은 금액을

보조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늦어도 31일까지 오픈하는 FAFSA는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포함된 양식이

론칭할 가능성이 높아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한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전문가들 분석입니다 


이럴 경우, 연 조정총소득이 10만 달러인 가정은 

전 학년도보다 자녀 학비로 

4천 달러를 추가로 지출할 것이라고

대학입시 전문가들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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