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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모니카 지역 ‘알몸 남성’ 활개.. “지역 골칫거리 부상”


샌타모니카 지역 한 아파트에서 한 거주자가 알몸으로 돌아다니며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20가와 피코 길 부근에 있는 아파트인데, 나체 상태의 남성이 돌아다니면서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퍼붓는 등 예측할 수 없는 행동으로 주민들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남성도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인데, 인종차별적이고 여성을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며, 주차장에서 배변을 하고 수영장에서 자위 행위를 한 것으로 신고됐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은 건물주가 이 남성을 방치하고 있다면서 수시로 샌타 모니카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관들에게 끌려가도 곧바로 다시 풀려났고, 기괴한 행동을 반복했습니다.


샌타모니카 경찰국은 이 남성에 대한 보고서를 샌타모니카시 검찰에 넘겼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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