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파티 비극 용의자 오리무중..“래퍼 겨냥한 범행”
- jrlee65
- 12월 2일
- 1분 분량

<기사>
캘리포니아 스톡턴에서 발생한
생일파티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여전히 붙잡히지 않은 가운데,
파티에 참석한 래퍼를 겨냥한
범행이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참석자들은
래퍼가 범행 대상이었으며
래퍼와 그의 아내와 부상을 입고
숨어있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두 살배기 생일파티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4살 아마리 피터슨을 포함해
8살과 9살, 그리고 21살 남성 등
총 4 명이 숨졌습니다.
[ 패트릭 피터슨 ㅣ 유족]
“(숨진) 아마리는 전 과목 A를 받았고, 성실한 학생이습니다.
팀워크도 좋고, 운동도 잘했어요. 아빠가 미안해. 아빠가 사랑해…”
당국은 갱단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 제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최고 5만 달러의 보상을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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