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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줄여 여행 떠난다..강달러에 유럽 등 해외관광 인기





<리포트>


한국에 사는

아들 가족이 곧

미국을 방문할 예정인

민선기씨.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가스 등

서부 유명 관광지를

모두 여행하는 상품을

예약했습니다.


이번 연말

생활비 지출을

좀 줄이더라도 관광은

꼭 떠나야겠다는 결정했습니다.


<민선기 ㅣ LA 한인타운 거주>


연말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한인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달러 영향으로

유럽이나 남미 등 해외로

떠나는 여행이

인기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교보 ㅣ 삼호관광 부장>


또 단순한 관광을 넘어

현지에서 쇼핑이나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찾는다는 겁니다.


<이교보 ㅣ 삼호관광 부장>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 인상도 여행 수요에는

큰 영향이 없는 분위깁니다.


한창 여행 수요가

폭발했던

지난ㄴㅇ여름 보다도

관광객은 급등했습니다.


<이문식 ㅣ 푸른투어 이사>

가족들이 6명, 8명씩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이 늘어났습니다. 지역은 유럽은 올해 가을부터 많은 매출이 일어났고 이제 남미가 시작이 됐는데..


관광업계는

폭등한 비행기 가격 등

일부 위험 요소는 있지만

당분간 관광 특수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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