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총격범.. "노숙자 살인 혐의 등 추가 범죄 발견..'사형 구형' 할 듯"






<기사>

지난 11일 발생한

세븐일레븐 편의점 총격 용의자가

사형을 구형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오늘 열린 재판에서 용의자 중 한 명인

올해 20살의 말릭 팻은

냉철한 연쇄 살인범이라며

형량을 늘릴 필요를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주 연이어 발생한 세븐일레븐

무장 강도 범죄 외에도

패트가 지난 9일 노숙자 1 명을 살해했다며

살인 혐의를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패트에게는

3건의 살인과 2건의 살인 미수,

그리고 3건의 강도 혐의 등이 적용됐습니다


검찰은 모든 혐의 들이 유죄로 인정될 경우

패트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 또는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