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배기 아들 실수에 총격..20대 엄마 숨져



<기사>

일리노이주에서

20대 엄마가 세살배기 아들이 실수로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참극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오후

식료품 체인 푸드 포 레스 주차장에서

뒷좌석에 앉아있던 아기가

차안에서 권총을 발견하고 갖고 놀다가

실수로 방아쇠를 당겼다고 밝혔습니다


실탄은 앞자리에 앉아있던 아기의 엄마를 향했고

엄마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총은 아빠의 소유인 것으로 확인했으며

경찰은 기소 여부를 판단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