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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보조 프로그램 확대..“최대 6개월 렌트비 지원”


<리포트>

지난 팬데믹 기간

렌트비를 체납했다가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결국 퇴거 위기에 몰린

저소득층 세입자들.


LA시가

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한

세입자들을 위한

긴급 렌트비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LA 시의회가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 세입자들에게

최대 6개월 치 렌트비를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앤 스윌 ㅣ LA주택국장>


2020년 4월부터 현재까지

내지 못한 렌트비가 있거나

일자리를 잃는 등 가구 소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입자들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긴급 렌트비 지원은

체류 신분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지만

반드시 LA시에 거주해야 합니다.


<애나 오르테가 ㅣ LA 주택국 부국장>


LA 한인회는

오는 22일까지

서류 작성 등이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신청 접수를 도울 계획입니다.


LA시뿐만 아니라

오렌지카운티에서도

경제난을 겪는 세입자들을 위한

재정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주택국은

최근 저소득층 렌트비 지원을 위한

‘섹션 8 바우처’ 프로그램의

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섹션 8 바우처 신청은

오렌지카운티

주택국 웹사이트에서 접수 가능하며

오는 29일 마감됩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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