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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음악 여행’..‘증강 현실로 만든 기념물’


<리포트>

영화 ‘파리넬리’의 주제곡 ‘울게 하소서’와

‘명성황후’의 주제곡인 ‘나 가거든’


드라마나 뮤지컬 등을 통해

우리의 귀에 익숙한 사운드트랙들 입니다.


스크린 속 다양한 음악들을

성악 보컬 라이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음악회가 개최됩니다.


<정상원 ㅣ LA 한국문화원장>


LA 오페라와 LA마스터코랄 소속 성악가들이 출연해

관객들과 함께 노래할 예정입니다.


이번 음악회는 오는 수요일 오후 7시

LA 한국문화원에서 열리며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실제 세계와 가상 세계를 결합해

혼합 현실을 제공하는 증강 현실.


LA카운티 미술관에서

유명 소셜미디어 그룹과 함께

특별한 증강 현실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카메라 렌즈를 통해 LA 곳곳에서

증강 현실 기념물을 체험할 수 있는겁니다.


<마이클 고반 ㅣ LACMA 디렉터>


<라샤드 뉴섬 ㅣ 아티스트>


링컨 공원과 산타모니카, 그리고 엑스포지션 파크 등

여러 장소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다음 해 6월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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