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불법 판매한 장례식장 업주 '유죄 인정'





<기사>

장례식장 업주가 시신 일부를 불법으로

판매한 혐의로 기소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콜로라도주 검찰은

올해 45살의 메간 헤스와 그녀의 어머니가

지난 2010년 부터 18년까지

장례식장을 운영하며 시신 일부 또는 전체를

유족의 동의 없이

불법 판매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피고인들은 시신 일부는 소포로 부치기도 해

이들에게는 6건의 우편 사기 혐의와

3건의 유해 물질 불법 운송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피고인들은 유죄를 인정했으며 최종 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