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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인종차별' 발언 녹취 공개 수사 착수





<기사>


이 모든 사건의

발단은

해당 시의원들이

인종차별 발언을

한 녹취록이

유출되면서 시작됐죠


이 사건에 대해

LA 경찰국이

공식 수사에

착수합니다.


마이클 무어 LA 경찰국장은

불법적인 방법으로

녹취가 이뤄진 것인지

수사관들이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국장은

이번 사건이

파문 당사자들인

3명의 시의원들의

요청에 의해서

시작됐다고 말하기도했습니다.


1년 전 비공개 회의를

누가 녹취한 것인지

왜 1년이 지나고

선거를 앞두고

공개한 것인지 등에 대해

많은 의문점은

남아있는 상황


경찰은 불법적인

부분이 확인될 경우

검찰에

넘기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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