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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항공사 취항..미주노선 '무한경쟁' 돌입






<리포팅>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에 이어

미주 노선에 취항하는

세 번째 한국 항공사, 에어 프레미아.


<'에어 프레미아' LA 노선 취항 다음달 시작>


에어 프레미아가

다음 달 29일

LA 취항을 예고하면서

미주 노선의

무한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에어 프레미아는

취항과 함께

일반석 왕복 티켓을

최저 786달러에

대폭 할인 판매하고 있습니다.


<에어 프레미아, 타 항공사들과 가격 경쟁>


평균 티켓 가격이

1,400달러 정도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과

가격으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에어 프레미아가 내놓은

파격적인 할인가격에

이미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낸시 김 ㅣ 삼호관광 발권부>

(여행가시는 분들) 엄청 많으세요. 아마 엘에이 계신 분들 중 70프로는 가시지 않나 싶어요. 그정도로 요즘 전화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와요.


아시아나 항공도

이번 달부터

A380 여객기 편수를

주 3회에서 주 4회로 증편했습니다.


<아시아나, A380 12월부터 주 5회 운항>


12월부터는

1회를 더 늘려 주 5회 운항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LA 노선 A380 투입 시기는 미확정>


지난 6월

뉴욕-서울 노선에

A380 여객기를 재운항하고 있는

대한항공은 LA 노선까지

투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투입 시기를

신중히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생 항공사의 등장으로

한국과 미국을 잇는 하늘길이

넓어지면서

한국을 찾는 한인들의 편의는 물론

항공권 가격 하락까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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