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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수당 청구 22만 건..빅테크 해고 러시에도 감소



<리포트>


실업수당 신청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노동부는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해고 발표에도 불구하고

실업수당 신청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전주보다 4천 건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총 22만 2천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문가들은

경제 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경기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청구 건수가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온라인 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감원에 들어가면서

노동시장이 약해지고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노동 시장은

탄탄한 상태라는 진단을

전문가들은 내놓고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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