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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수당 청구 24만 건…예상보다 급증 “3 달간 최대치”


<리포트>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연방 노동부는 오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모두 24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8월 중순 이후

석 달 만에

가장 많은 건수를

기록한 겁니다. 지지난 주와 비교해서는

만 7천 건이

더 많았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2만 5천 건도

상회했습니다. 더구나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모두 155만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4만 8천 건이나 증가해

지난 3월 이후

최대치를 찍었습니다.

일부에서는

이번 실업수당 증가세를

과열 상태였던

노동시장의 냉각 조짐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빅테크 기업을 제외하면

아직 노동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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