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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도움 주길"..이기철 재외동포청장 방미



<리포트>

미국 내 서류미비 한인들도

한국 국적자입니다


그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부 지원안이 필요합니다


< 제임스 안 ㅣ LA 한인회장 >


또 한인 상공인들을 위한 지원과 교류 확대가

활발해지길 희망하기도 했습니다


< 김봉현 ㅣ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

상공회의소에서 식당 지도 만들려 하는데 10년 전에는 한국관광공사나

영사관에서 지원을 받았습니다. 실질적으로 동포청에서 교포사회를 위해

도와줄 수 있는지 물어보려 합니다.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 개선과

우편 투표제 도입 같은 한인사회 숙원사업도

동포청이 해결해주길 바랐습니다


이기철 초대 재외동포청창은

뉴욕과 워싱턴 DC를 거쳐 오는 10일 LA를 방문합니다


로즈데일 공원 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동포 간담회와 언론 간담회 등을 가질 예정입니다


한인들은 이 청장이

지난 2016년부터 17년 12월까지

LA 총영사를 지낸 만큼

건의사항들을 보다 잘 이해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 5일 출범한 재외동포청은

750만 재외동포 권익을 전담하는 기구입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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