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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신청?" 타운 저소득 아파트 공개


<리포트>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한인타운을 포함하는

윌셔 지역내 시 정부 혜택을 받아 승인된 아파트는 총 222개


전체 1만 4천 유닛 중

저소득층 유닛은 2천 2백 60여개가 책정됐습니다


전체 LA 시 지역구 중

TOC같은 시정부 보조를 받은 아파트가 가장 많은 곳이

바로 윌셔 지역입니다

지만 대부분 아는 사람을 통해

추천제로 배정되는 등

그 과정이 매우 불투명했습니다

< 윤대중 ㅣ 'K타운 액션' 회장 >

(시정부가) 저소득층에게 유닛이 분양되는지 선발되는 거에 대한

신경을 전혀 안 쓰고..완전히 깜깜이 방식으로 진행됐죠.

저소득층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K타운액션이

다음주 관련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저소득층 아파트의 개수와 위치

그리고 개발 업주의 정보등을 상세히 공개할 예정입니다

< 윤대중 ㅣ 'K타운 액션' 회장 >

저소득층 유닛을 제공하는 아파트의 주소랑 몇 개를 책정했는지,

개발업자는 누구인지 그런 것을 같이 보는 설명회를 갖습니다.

LA 시의회는 이달 말까지 시 주택국이

LA 시내 저소득층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웹사이트에 공개하기위해 필요한 사안을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한국어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로 공개하도록 추진하고 있는 만큼

많은 한인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LA에서 SBS이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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