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부터 K 팝 공연..한국 감독 국제영화상 수상





아리랑 음악이

할리우드 고등학교에서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조금 후 K 팝 공연이 펼쳐지자

타인종 학생들을

환호하기 시작합니다.


<세계예능교류협회 예능단 122명 공연>


한미 친선 교류 증진과

한국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세계 예능 교류 협회의

한국 학생 예능단 122명이

할리우드 고등학교에서

공연을 펼쳤습니다.


<구임수 ㅣ 세계예능교류협회 회장>


<아리랑 한국 전통 무용 선보여>


공연단은

아리랑 리듬에맞춰

한국 전통 무용을

선사했습니다.


<이정민 ㅣ 초등학교 5학년>

<박다현 ㅣ 중학교 1학년>


<K 팝 공연..타인종 학생들 시선 집중>


더구나

젊은 층에게 핫한

K 팝 공연으로

타인종 학생들의시선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박하준 ㅣ 초등학교 3학년>

<김혜인 ㅣ 초등학교 6학년>

<김현서 ㅣ 초등학교 3학년>


한국 학생 예능단은

내일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에서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현옥 감독, ‘흐느끼는 물’..최우수 실험상 수상>


김현옥 감독, 영화 ‘흐느끼는 물’이

LA 국제독립영화 페스티벌

최우수 실험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김 감독은

내일 할리우드 랠리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석합니다.


<바다 생태계 위기..인간 위기로 연결>


영화 ‘흐느끼는 물’은

바다 생태계의 위기가

인간의 위기로 연결된다는 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김현옥 ㅣ 영화감독>

상어가 다쳤을 때 움직임을 관찰했습니다. 무용 움직임을 수중에서 연습해 수중에서 촬영했습니다.


최신 영화 ‘흐느끼는물’은

파리 필름어워드와 타

고르 국제 영화제 등에서

수상해 호평을받고 있습니다.


LA에서SBS 이삼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