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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여성 피해..대낮 은행 강도 4일 만에 체포


<기사>

지난 월요일 하시엔다 하이츠에서

아시안 여성이 피해를 입은 은행 강도 용의자가

범행 4일 만에 체포됐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저지른 범죄는 확인된 것만

5건으로 은행 앞이나 보석상 앞에서

노인 또는 여성만 타겟해

금품을 강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용의자들은

올해 19살의 루셀 하디 주니어와

20살 카메론 페리, 주로

롤랜하이츠와 하시엔다 하이츠

그리고 인더스트리 시 등 지역에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들에게는 강도와 폭행, 절도 혐의 등이 적용됐으며

페리에게는 두 건의

중 장년 폭행 혐의도 추가됐습니다


경찰이 용의자 체포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쉽게 석방된다는 비난에

조지 개스콘 LA카운티 검찰은

최대한의 형량을 적용하겠다는 답만 되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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