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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증오 발언 쏟아내고 폭행까지..백인 남성 공개수배




<기사>

이번엔 맥도널드 드라이브 스루에서

발생한 아시안 혐오 사건이 논란입니다


네리사와 패티리샤 로케 모녀는

지난달 노스 할리우드에 위치한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 뒤에 있던 차량이

이들의 차량을 박더니 차에서 내려

모녀에게 욕설과 아시안 비하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이들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하는 백인 남성의 모습은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남성은 이후 모녀의 전화를 받고

현장에 나타난 아빠까지 폭행해

아빠는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영상 속 백인 남성은

올해 31살의 니콜라스 웨버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폭행죄와 중상해죄

그리고 아시안 혐오 등으로 웨버를 기소했지만

피고인은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판사는 웨버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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