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합격률 역대 최저..아시안은 늘어



<기사>

올해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합격률이

지난해에 이어 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버드 대학의 합격률을 지난해 보다

0.24%P 감소한 3.19%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최저 합격률입니다


예일대와 브라운 대의 합격률도

각각 4.46% 그리고 5.02%로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이 중 하버드대의 경우 아시안 합격생의

비율이 전체의 27.8%로

지난해에 비해 0.6% 정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지난해 SAT와 ACT시험 점수 제출 의무가 폐지되면서

올해도 지원자가 늘어난 것이 합격률 감소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이비리그 대학 8곳 중

프린스턴과 펜실베이니아 그리고 코넬대 3곳은

지원자들의 의욕을 저하시키고 싶지 않다며

합격률 발표를 거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