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등교하던 고교생 노려 금품 강탈..노상 강도 체포




<기사>

지난 2일 아침 7시쯤

등교하던 페어팩스 고교생 두 명을 상대로

핸드폰과 물품 등을 훔쳐 달아난

노상 강도 용의자 중 한 명이 체포됐습니다


LA 경찰국은 최근

용의자 4명 중 한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한

수많은 제보가 이어졌고

나머지 용의자들도 조만간 체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페어팩스 지역 주민들은

관광객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발생한

노상강도 사건이 여전히 충격적이라며

경찰의 순찰 강화를 거듭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