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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머니 실종사건 24일째..100만 달러 현상금

  • 2월 24일
  • 1분 분량

<기사>

미국 NBC ‘투데이쇼’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가

실종된 어머니를 찾기 위해

최대 100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84세 낸시 거스리는

지난 2월 1일 애리조나주

투손 자택에서 사라졌으며,

당국은 무장 괴한이

접근한 정황을 포착하고

납치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피해자의 혈흔이 확인됐지만,

용의자는 특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사바나 거스리 ㅣ ‘투데이쇼’ 진행자 ]

“매분, 매초, 그리고 길고 긴 밤마다 우리는 어머니를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가슴 아파하며, 무엇보다 그리워하는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거스리 가족은 ‘전미 실종 및

아동 착취 보호 센터’ 에도

5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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