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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지는시민권시험..‘고령자에불리’



<리포트>


시민권 시험이

15년 만에 난이도가

조정됩니다.


단답형에서

선다형으로 변경돼

훨씬 더 어려워지는 시민권 시험은

영어에 장벽이 있는

고령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역사와 정부 대한 시험 문제가

단답형에서 선다형으로

변경됩니다.


지난 2008년에 변경된

시민권 시험은

올해 후반기에 새로운 시험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더구나 영어 말하기 시험도

더 힘들어집니다.


새 시험은

시험관이 날씨와 음식

그리고 행동 등의 사진을 보여주고

내용을 영어로 묘사해야 하는

문제를 포함합니다.


영어에 장벽이 있는 난민과 고령 이민자

그리고 장애인 등에게

새 시험을 통과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새 시험은

시범으로 도입해

의견을 수렴한 뒤

검증을 거쳐

올해 후반기부터 적용할 방침입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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