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거주 40대 남성, 뇌물 청탁 혐의로 체포



<기사>

남가주 어바인에 거주하는

40대 한인 남성이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연방 대배심은

자동차 업체인 '제네럴모터스'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던 브라이언 소 씨를

뇌물 청탁 수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자동차 부품과 관련해 거액의 계약을 체결해 주는 대가로

한국 회사로 부터 5백만 달러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입니다


소 씨의 유죄가 확정되면 최고 5년의 실형이 선고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