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어바인 경찰, 주류 2천 6백 달러 어치 훔친 3인조 공개 수배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어바인의 한 식료품점에서 절도범들이 주류 2천 6백 달러 치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공개 수배에 나섰습니다.

어바인 경찰국은 지난 6일 어바인 폴토라 파크웨이에 위치한 식료품점 ‘파빌리온스’에 세 명의 용의자가 주류 코너에서 술병들을 카트에 담아 실은 후 계산하지 않고 매장을 떠났다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Comentá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