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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은행 강도' 용의자..잡고 보니 바이올린 사기범


<기사>

어바인에서 은행을 털던 아시안 용의자가 체포됐습니다

잡고보니 바이올린을 상습적으로훔쳐 되팔던 절도범이었습니다


연방 법무부는 올해 57살의 마크 맹을

은행 강도와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멩은 수집가로 위장한 채 전국의 바이올린 가게에 연락해

고가의 바이올린을 구매하기 위해 대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고는 바이올린을 되돌려 주지 않고

딜러에게 되 파는 수법을 이용했습니다

멩이 되판 바이올린 중에는 17만 5천 달러짜리도 있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연방 수사국 FBI가 수사에 나섰다는 사실을 알고난 뒤

멩은 어바인에 위치한 US 뱅크 매장에 들어가

창고 직원에게 돈을 요구했습니다


결국 멩은 며칠 뒤 체포됐고

두가지 중범죄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멩의 유죄가 확정되면 최대 20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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