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통합 교육구, 한인 학생 밀집 지역에 한인 교육위원 탄생


<기사>

오렌지 카운티에서

가장 많은 한인 학생들이

재학 중인 어바인 통합교육구 교육위원에

한인이 당선됐습니다


한인 2세 역사 교사인 제프 김 박사입니다


김 박사는 어바인 통합교육구

4지구 교육위원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해 무투표 당선에 성공했습니다


제프 김 위원은 그동안

코리안 아메리칸 스터디와

아시안 아메리칸 스터디를

교육구에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제프 김 박사가 관할하는 4지구는

그레이트 팍과 우드베리 지역 등을 포함하며

교육위원으로서의 임기는 오는 12월 13일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