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시장에 사이몬 문-시의원에 존 박 후보 출마






<리포트>


사이몬 문, 문성일씨가

올해 11월 실시되는

얼바인 시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문 씨는 10년째

얼바인에 거주하며

얼바인 온누리 교회에서

목사로 재직해왔습니다.


문 씨는 교육과 성 정체성 등

미국의 가치에 맞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책임을 느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얼바인 시의원 선거에는

한인 존 박 후보가

도전장을 냈습니다.


얼바인시 재정위원회

커미셔너로 활동하고 있는

박 후보는

지난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3번째 도전입니다.


올해 얼바인 시선거에서는

시장과 2명의 시의원을

단일 선거구에서 선출하는 데

시장은 임기가 2년,

시의원은 임기가 4년입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