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가세티 LA 시장 “시의원 25명으로 늘려야”





<리포트>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시의원을

25명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가세티 시장은

최근 LA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인종차별 발언을 한

시의원들은 모두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자신의 정치 일생에서

이런 인종차별적 발언은

들어본 일이 없다며

강력히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일부에서 제기된

늦장 대응 비난에는

녹취록이 유출된 하루 만에

바로 대응을 시작했다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가세티시장은

시의원의 수가

50명인 뉴욕과 비교한 질문에는

LA 시의원 수를 늘리는 것에 대해

항상 동의해왔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시의원을 선발할 때

시정부에서 독립적인

선거구 재조정을 거쳐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시의원을 25명 정도로

늘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가세티 시장은

바이든 대통령에 의해

주 인도 대사로 지명돼

의회의 인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