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가세티 LA 시장, 인도대사 인준에 또 '제동'



<기사>

에릭 가세티 LA 시장의

인도대사 인준 과정에 또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이달 초 척 그래슬리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이

인준 투표 지연 요청을 한 것에 이어

이번엔 또다른 상원의원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선겁니다


조니 언스트 연방 상원의원은

역시 가세티 시장과 관련된 성희롱 은폐 의혹을 문제 삼았습니다


언스트 의원은 문제를 좀더 명확히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가세티 시장 측은

성희롱 사실을 목격하지 못했으며

결백을 수차례 밝혔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