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LA 지점 개설.."7월 취항 목표"



<기사>

한국행 신생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가 LA 지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취항 준비에 나섰습니다


에어프레미아는 토랜스 지역에 LA사무실을 열고

과거 아시아나 항공 LA 지사에서 10년여 간 마케팅업무를 한

브라이언 김 씨를 초대 지점장으로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7월 LA-인천 노선 취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