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프레미아, 인천-LA 항공편 10월 9일 첫 출항






<기사>

신생 한국 국적기 '에어 프레미아'의

첫 취항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에어 프레미아는 오는 10월 8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LA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에어 프레미아의 LA 취항은

대한항공과 1991년 아시아나에 이어

한국 국적기로는 31년 만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좌석을 제공한다는

하이브리드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의

티켓 판매는 조만간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