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레스 국립공원 부근 산불..1천 에이커 전소




<기사>

지난 11일 토요일 샌버나디노 카운티 지역

앤젤레스 국립공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쉽산불로 명명된 이번 산불로

지금까지 990에이커가 전소됐습니다


소방관 200명이 투입돼 화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진화율은 아직 5% 수준입니다


이번 산불로 쉽 크릭 지역과 138번 고속도로 사이 2번 고속도로는 폐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