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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세입자만 성희롱"..LA한인타운 아파트 매니저 기소


<기사>

LA 한인타운에소재한 아파트 매니저가

여성 세입자들을 상습적으로

성희롱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방 법무부는 오늘 한인타운 건물의

아파트 관리인과 건물주에 대해

공정 주거법 위반으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장에 따르면, 아파트 건물에

거주하며 매니저 역할을 한

아브라함 케서리는 지난 2012년 부터 2020년까지

여성 세입자들을 성적으로 괴롭혔습니다


성적행위를 대가로

주거 관련 혜택을 제공하거나

여성 세입자의 동의 없이 집안에 들어가

성행위를 요구하기도 했다는 겁니다


마틴 에스트라다 검사는

"주거지는 부당한 괴롭힘의 장소가 돼서는 안된다며

법적으로 대가를 받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법무부는 비슷한 형태로 피해를 입은

세입자가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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