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여행-관광-항공업계’ 들썩..한인 경제 활성화 큰 기대



<리포트>


다음 달부터

전격 시행되는

한국 정부의

해외 입국자 격리 면제.


한인 사회는

한국과 인적 교류

증가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움츠러들었던

관광업계는

여행과 관광 수요

폭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조 ㅣ 삼호관광 전무>

한국 분들이 미서부를 많이 찾게끔 될 것입니다. 미국에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곳곳의 국립공원도 개장했기 때문에 관광에 어려움이 없을 겁니다.


한국에서 몰려오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에 대비해

관광상품 마련에도 착수했습니다.


<이문식 ㅣ 푸른투어 서부본부 이사>

한국에 가시는 항공권 수요가 엄청 늘어났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발표되는데 모국 맛집 투어를 마련했는데 거기에 대한 예약도 이미 들어오고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국적 항공사들에도

예약 문의등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항공사들은

항공 수요 추이를

지켜본 뒤

증편도 고려할 방침입니다.


<강수민 ㅣ 남가주 로마 린다 거주>


그동안

자가격리 면제를

한국 정부에 강력히 요구해왔던

한인 상공인들도

이번 발표를

크게 환영하고 있습니다.


<강일한 ㅣ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한국과 교류가 많은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활성화되면 이걸로 인해 엄청난 한인 경제, 경제활동에 좋은 플러스 되는 영향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가 급등과 공급난으로

침체를 겪고 있는

한인 경제.


한국 자가격리 해제가

경기 활성화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