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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급 겨울폭풍 서부지역 강타..비상사태 대비



<리포트>

 

폭설로 인해 자동차들이 

거북이 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눈에 빠진

대형 SEMI TRUCK이

견인되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주말 겨울 폭풍이 

북가주와 오리곤주

그리고 네바다 주를

강타할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더구나

요세미티를 비롯해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는

12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고 있습니다.

 

북가주 지역에 많은 눈이 예보되면서

요세미키 국립공원은

오늘 폐쇄됐습니다.

 

겨울 폭풍이 강타한 지역 주민들은

발이 묶였습니다.

 

자동차들도 도로에 쌓인 눈에 빠져

견인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서부 지역을 강타한 겨울폭풍은

이번주 일요일까지 이어지고 

월요일부터 눈이 멈출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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