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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저' 투표율 전망 속 한인 후보들 막판 유세 총력전


<리포트>

내일로 다가온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일 

 

 내일은 CA 예비선거일..역대 '최저' 투표율 전망 

역대 가장 낮은 예비선거 투표율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도 

한인 후보들은 막판 유세에 총력을 다했습니다

 

3선 도전 미셸 박 스틸 -영 김 연방 하원의원..투표 독려 

미셸 박 스틸과 영 김 연방 하원의원은

3선에 성공하기 위해 전화와 문자 등을 통해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했습니다

 

스틸 의원 "한인 유권자 투표율 평균보다 6%나 낮아"..한 표 호소

미셸 박 스틸 후보는 

아직 한인들의 투표율이

평균보다6%정도  낮은 상황이라며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 미셸 박 스틸 ㅣ  연방 하원의원 (45지구) >

역사적으로 제일 낮을 정도로 모든 사람들이 투표를 안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평균11% 정도 투표했는데 한인 유권자는 5% 정도 밖에 안돼요.

모두가 투표를 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연방하원 도전 데이브 민의원..상대후보 막대한 정치자금 맞서 '힘겨운 싸움'

연방하원 47지구에 도전장을 낸 

데이브 민 가주 하원의원은 

상대 후보에게 쏟아진 막대한 친 이스라엘 성향의 

슈퍼팩 정치자금에 맞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고//

 

세 번째 도전 데이비드 김 연방 하원 후보.."현직 의원 50% 미만 득표 기대"

LA 한인타운을 포함하는 

연방하원 34지구에 세번 째 도전을 하는

데이비드 김 후보는 막판 유세에 집중하며

현직 지미 고메즈 연방 하원의원이 

예비선거에서 득표율 50% 미만을

기록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김  ㅣ 연방 하원의원 34지구 후보 >

2020,2022년도에는 상대 후보가 50% 가 넘었는데 이번에는 

안 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그걸 보고 있습니다.

 

CA주 상원 37지구  출마, 최석호 후보.."본선 진출은 힘들 듯"

가주 상원에는 37지구에 최석호 후보가 

본선 진출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CA주 하원 의원 한인 후보들 

44지구 에드워드 한 후보 - 54지구 존 이 후보..막판 유세 총력 

 

가주 하원에 출마한 

44지구 에드워드 한 후보와

존 이 54지구 후보도

막판까지 유권자들을 만나며 

득표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존 이 LA시 12지구 시의원..예선서 재선 굳힐 듯 

유일한 한인 LA 시의원인 

존 리 12지구 시의원은

예선에서 재선을 굳힐 것으로 전망되고 

 

LA시 10지구 그레이스 유 후보..본선 진출 무난 

역시 세 번째 도전하는

그레이스 유 후보는

탄탄한 후원금은 물론 

상대 흑인 후보들이 다수 출마한 만큼 

본선 진출이 무난한 상황입니다

 

"투표율 저조할수록 한인 유권자가 '캐스팅 보트' 역할"

대통령 선거임에도 저조한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선거에서 

한인들의 한 표가 진정한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할수 있다는 게

정치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LA카운티 투표소 

내일 오전 7시~저녁 8시까지..유권자 등록 없이도 현장서 투표 '가능'

LA 카운티 투표소는 내일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어지며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았어도

현장에서 투표가 가능합니다 

 

LA 에서 SBS 이재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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