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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회,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 금지령 발의





<리포트>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틱톡이

전면 금지될 전망입니다.


연방 상원과 하원은

청소년부터 성인에게까지

인기가 있는 틱톡을

미국에서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틱톡의 모회사인중국 바이트탠스가

사용자 정보를 중국 정부에 넘기면서

법안이 발의된 겁니다.


전문가들은

안보 차원에서

미국 내에서 틱톡을

전면 금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법안은

중국과 러시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미국에서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틱톡은

매일 수천만명의 미국 어린이와

성인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플랫폼이라고

전문가들은 덧붙었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중국 업체와의 의미 없는 협상은

시간 낭비라고 설명했습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시급히 틱톡을 영구히 금지해야 한다고

의원들은 거듭 강조했습니다.


LA에서 SBS 이삼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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