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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교통부, 항공권 '숨은 수수료' 공개 추진


<기사>

연방 정부가 여객기 승객이 내는

항공료 외의 수수료를

결제 전에 알리도록 하는 제도를 추진합니다

연방교통부는

항공권 변경이나 취소,

가족 좌석 배정과 관련한 수수료를

항공권 구매 때 공개하도록 하는 규정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소비자가 항공권을 산 뒤에

미처 알지 못한 수수료를 지급하는 관행이

불공정하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백악관은 대형 항공사들이

항공권 취소, 변경 수수료만으로

지난해 7억 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규정은

60일 동안 공공의견 수렴과

심의를 거친 뒤 국내선을 비롯해

미국에 이착륙하는 모든 항공편에 적용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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