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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내내 음주, 불법 운전 단속


<기사>

오늘부터 연휴 기간 동안

불법운전 단속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 CHP는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

LA 등 남가주 프리웨이에서

교통법 위반 차량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CHP는 오늘 오후 6시부터

연휴가 끝나는 27일 오후 11시 59분까지를

‘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했습니다.


단속 대상은 음주나 약물복용 운전,

안전벨트 미착용,

과속 등입니다.


CHP에 따르면

지난해 추수감사절 연휴

주 전역에서

42명이 도로에서 사망했습니다.


또한 그 기간

천여 명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으며,

과속이나 안전벨트 미착용 등으로

5600여 건의 티켓이 발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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