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앞두고 남가주 개솔린값 역대 최고




<기사>

이번 주말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LA 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이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집계된 LA 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6달러 9.8센트.

한 달 전과 비교하면 갤런당 31센트

1년 전과 비교하면 무려 1달러 91센트나 급증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0.1센트 내린 6달러 7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남가주 자동차협회, AAA는

장기화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더해

다가오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면서 개솔린 가격 상승세는 계속될거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