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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도 불똥..“당분간 중국 방문 못해”





<리포트>


한국인에게

단기 비자를 발급하지

않기로 한 중국 정부 조치.


결국 한인사회에도

불똥이 튀게 됐습니다.


먼저 중국 방문을

예정하고 있는

한인 영주권자들은

당장 계획을 미뤄야 할 형편입니다.


관광 목적은 물론

상업 무역을 위한

단기 비자 발급이

모두 중단됐기 때문입니다.


<이문식 ㅣ 푸른투어 이사>

영주권자 그리고 한국 여권을 소지한 분들은 적용이 될 겁니다. 그전에도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는 비자 발급에 수순이나 비용에 차등이 있었습니다.

다운타운 의류도매시장 등

중국과 거래가

많은 업계에서는

실망스럽다는 반응입니다.


비즈니스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그동안 중국 방문 재개를

기다려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

중국 방문 수요가

미미한 수준인 관광-여행업계는

당장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찬영 ㅣ 삼호관광 부장>

비행기 티켓도 관광도 중국 수요는 거의 없습니다. 중국을 여행하는 상품은

문의도 거의 없으시고 저희도 현재 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이번 비자 중단 조치가

중국 정부의 보복성 대응인 만큼

상황에 따라 조속히

해결될 수도 있다는

기대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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