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갱신, 지난해보다 10배 더 걸린다
- jrlee65
- 7월 9일
- 1분 분량

<기사>
미국 내 영주권 갱신 처리 기간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0배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I-90 처리 중위 기간은 8.3개월로,
직전 분기 0.8개월보다 1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같은 기간 접수 건수는
약 28만 5,000건으로 51% 늘었고,
3월 기준 미처리 건수는 35만 6,000건을 넘었습니다.
이민국은 지연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자
지난해 9월부터 I-90 접수 확인서만으로
기존 영주권의 효력을 최대 36개월까지 연장해 주는
임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실물 영주권 발급이 지연되면
취업과 신분 증명 등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다며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조기 신청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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