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영주권 갱신, 지난해보다 10배 더 걸린다

ree

<기사>

미국 내 영주권 갱신 처리 기간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0배 더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이민서비스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I-90 처리 중위 기간은 8.3개월로,

직전 분기 0.8개월보다 1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같은 기간 접수 건수는

약 28만 5,000건으로 51% 늘었고,

3월 기준 미처리 건수는 35만 6,000건을 넘었습니다.


이민국은 지연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자

지난해 9월부터 I-90 접수 확인서만으로

기존 영주권의 효력을 최대 36개월까지 연장해 주는

임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실물 영주권 발급이 지연되면

취업과 신분 증명 등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다며

유효기간이 끝나기 전에 조기 신청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댓글


LALASBS
CHANNEL
NEWS
BUSINESS
CAREERS
CONTACT US
Recruitment
Featured Jobs
  • Instagram
  • White Facebook Icon

The SBS International Logo is a service mark of SBS International, Inc., and SEOUL BROADCASTING SYSTEM is a registered service mark of  Seoul Broadcasting System, used under license.

© 2007-2024. SBS International, Inc. All rights reserved.

© 2035 by TheHours. Powered and secured by Wix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