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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개봉 앞두고..경찰, 스트릿 레이싱 '경고'


<리포트>


불법 스트릿 레이싱을

소재로 한

할리우드 블럭버스터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시리즈 최신작

패스트 엑스가

오늘 전격 개봉하면서

경찰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LA 경찰국과

LA 카운티 셰리프국 등은

불법 스트릿 레이싱을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영화 ‘분노의 질주’를

모방한 어떤 불법 행위도

절대 따라해서는 안 된다며

강력한 단속도 예고했습니다.


최근 LA 지역에서는

불법 스트릿 레이싱이

기승을 부리면서

굉음과 교통 방해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심지어는 보행자들이

레이싱을 펼치는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건까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분노의 질주

촬영장으로 유명한

한인타운 부근

엔젤리노 하이츠 지역은

수시로 불법 레이싱이 벌어져

경찰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법 스트릿 레이싱이 적발되면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처벌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LA에서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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