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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체포" 20대 여성, 엄마 살해 혐의 체포





제목 : "예뻐서 체포" 20대 여성, 엄마 살해 혐의 체포


자신의 엄마를 죽인 혐의로 체포된

20대 여성,

경찰에게 자신이 너무 예뻐서

체포되는 것이라고 말했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어제 오전

올해 28살의 헨드 부스타미가

캘리포니아 주에서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62세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2시 30분쯤

자신의 엄마가 죽었다는 한 여성의

신고 전화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심한 외상이 있는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수사 결과

피해 여성이 사망하기 전

딸과 언쟁을 벌였다는 제보를 토대로 용의자로 체포 한 겁니다.

경찰은 또 용의자가 과거에

체포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

라스베이거스 부근 해리 리드 공항에서

무전 취식을 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체포됐는데


체포 당시 용의자가

자신이 너무 예뻐서

경찰이 못되게 구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경찰이 자신을 강간하려 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용의자는 우선

샌버나디노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됐으며

네바다 주로

이송돼 살인 혐의로

재판받을 예정입니다.


LA에서 SBS 이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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