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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버, 도어대시 운전자 전국서 파업 돌입


<기사>

우버와 리프트 운전자, 도어대시 배달업체 기사들이 공정한 급여 지급과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오늘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차량 공유 서비스와 배달 운전자 10만여 명을 대표하는 전국 연합 ‘저스티스 포 앱 워커’는 회사가 불공정한 임금과 과도하게 높은 수수료를 가져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파업은 리프트가 운전자들에게 주간 수입을 보장하겠다고 밝힌 지 일주일 만에 계획된 것입니다.


집회는 오스틴과 시카고, 마이애미, 필라델피아, 피츠버그 등 10개 도시의 공항에서 열렸습니다.


분석회사 그리드와이즈에 따르면, 지난해 우버 운전자의 월 평균 수입은 17.1% 감소했고, 리프트 운전자의 월 평균 수입은 2.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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