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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주 폭풍에 주택·건물 수십 채 파손

오리건주 디트로이트에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폭풍이 강타해

주택과 건물 70여 채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리건주 소방국의

피해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폭풍으로

건물 12채가 완전히 파괴됐고,

65채는 일부 파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당국은 현장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추가 피해가 더 확인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은 지난주부터

비상사태가 선포된 상태로,

도시 전역에서 나무가 쓰러지고

전선이 끊기는 등 피해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이 지역은 지난 2020년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뒤

수년간 복구 작업이 이어져 온 곳으로,

이번 폭풍으로 또다시 피해를 입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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