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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전 통역사 무죄 주장..“추후 유죄 인정할 것”

<리포트>

메이저리그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은행계좌에서

무려 천 7백만달러를 

훔친 것으로 드러난 

미즈하라 이페이.

 

오타니의 전 통역사 

이페이가 오늘

연방 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은행 사기와 

허위 세금 신고 등의

혐의를 인정하지 않은겁니다.

 

이페이의 변호사 

마이클 프리드먼은

이번 무죄 주장은 재판 과정의 

형식적인 절차라고 밝혔습니다.

 

연방 검찰과 현재 

형량을 협상하고 있고 

추후 유죄를 인정할 계획이라는

설명입니다.

 

이페이 측은 

이미 유무죄 평결을 위한

대배심 회부 권리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페이는 

오타니에게 천 7백만 달러를 

반환하고 연방국세청에 

백 15만 달러에 이르는 

세금 관련 이자와 벌금 등을 

납부하는 것을 검찰과 

협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이페이가 

납부할 액수는 

법원 선고 전 변경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페이는 

다음달 14일

다시 법원에 출두할 예정입니다.

 

LA에서 SBS 하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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