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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 등 중서부 치명적 '토네이도' 강타..피해 속출



<리포트>

밤새 미 중서부에

갑자기 몰아닥친  

강력한 토네이도.

 

텍사스부터

펜실베이니아주까지

영향권에 들며

막대한 피해를 안겼습니다.

 

오하이오와

인디애나 그리고

켄터키주 등에서는

재산 피해는 물론

사상자까지 발생했습니다.

 

특히 오하이오주

로건 카운티에서는 

수십여 명이 부상하고

다수의 주민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랜달 도즈  ㅣ  오하이오주 로건카운티 셰리프국장>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폭발 사고가 난 것과 같다고 설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디애나주에서는

오늘까지도 무너진 건물 사이 

생존자를 찾는 구조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일리노이주 일부 지역에서는 

토네이도와 함께

거대한 우박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멜로디 할러   l   일리노이주 워든 거주>

밖은 아예 보이지도 않았고 큰 굉음만 들릴 뿐이었습니다.

 

<알레이나 슐렘   l   일리노이주 워든 거주>

유리창에 떨어지는 우박을 아직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떨립니다.

 

국립기상청은

폭풍이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텍사스와 앨라배마

그리고 미시시피 지역에

더 많은 토네이도와 우박이

내릴 것으로 경고했습니다.

 

SBS 전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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